돌봄과미래1 통합돌봄 시대가 온다: 집에서 보내는 따뜻한 노후를 꿈꾸며 2025년 3월 11일, 봄이 한층 깊어지며 실버 세대의 삶에 새로운 희망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이 지난 5일 인터뷰에서 밝힌 “통합 돌봄 제도가 정착되면 노인과 장애인의 시설 입소가 줄어들 것”이라는 말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작되는 통합 돌봄 서비스는 집에서 의료와 돌봄을 받으며 노후를 보내고, 필요시 요양병원에서 회복 후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순환적 돌봄’을 꿈꿉니다. 오늘은 이 소식을 통해 실버 세대와 가족들에게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그리고 그 가능성을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1. 통합돌봄의 새로운 바람: 집에서 보내는 노후김용익 이사장은 “지금처럼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2025. 3. 12. 이전 1 다음